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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군사학과 광복 80주년 기념 중국 상해 임시정부 애국 체험 연수 진행 글의 상세내용

『 건양대 군사학과 광복 80주년 기념 중국 상해 임시정부 애국 체험 연수 진행 』글의 상세내용을 확인하는 표로 제목, 부서명, 등록일, 조회, 첨부, 내용으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제목 건양대 군사학과 광복 80주년 기념 중국 상해 임시정부 애국 체험 연수 진행
작성자 군사학과 등록일 2025-08-08 조회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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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박소현 기자] 건양대는 군사학과 1학년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광복 80주년 맞이 중국 상해에서 임시정부 발자취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3박 4일간의 애국 체험 해외연수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4월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으며, 지효근 학과장을 포함한 교수 6명과 군사학과 1학년 학생 39명 전원이 참가했다.

연수단은 상해와 항주에 위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탐방하고, 독립운동가들이 잠들어 있는 상해 만국공묘를 방문해 참배했다. 특히, 1932년 4월 29일 상해 홍구공원에서 윤봉길 의사가 일본군 고위 인사들을 향해 폭탄을 투척했던 의거 93주년을 기념해, 학생들은 사건이 일어난 바로 그 현장을 찾아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건양대 군사학과는 2010년 개설 이후 매년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애국 체험 해외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국가관과 군인정신을 함양하는 데 힘써왔다.

지효근 학과장은 "2025년 광복 80주년과 윤봉길 의사의 의거 93주년을 맞이해, 학생들이 직접 역사 현장을 방문해 애국지사들의 활동을 체험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건양대 군사학과는 젊은 세대에게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올바른 국가관과 애국심을 고취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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