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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군사학과 '건군 재도약 프로젝트' 전적지 답사/멤버십 트레이닝 성료 글의 상세내용

『 건양대 군사학과 '건군 재도약 프로젝트' 전적지 답사/멤버십 트레이닝 성료 』글의 상세내용을 확인하는 표로 제목, 부서명, 등록일, 조회, 첨부, 내용으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제목 건양대 군사학과 '건군 재도약 프로젝트' 전적지 답사/멤버십 트레이닝 성료
작성자 군사학과 등록일 2025-08-08 조회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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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박소현 기자] 건양대 군사학과는 12일 '건군 재도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적지 답사 및 멤버십 트레이닝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 중심의 리더십 교육 활동으로 특히 장교 후보생과 부사관 과정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계층 간 협업과 실전 연계형 군사교육의 통합 모델을 구현했다. 이는 건군이 지향하는 "장교-부사관 통합 군사교육 체계"의 실제 적용 사례로, 전공을 넘어선 연대와 상호이해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가자들은 개태사, 연산구조곡, 황산벌 전투지 등 논산의 주요 전적지를 답사하며, 사전 군사사 교육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직접 전략을 학습하고 전술적 통찰을 체득했다. 군사학과 김태진 교수는 황산벌 전투에 대해 "현대 군사이론으로도 재해석 가능한 전략의 교과서"라며 군사사적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군사학과 김한겸 학생(자치지휘근무대대 대대장)은 "학생 주도로 전 과정을 완수한 첫 사례"라며, "학생들이 전공 이론을 실제 역사적 현장에서 스스로 해석하고, 실질적 리더십을 체득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밝혔다.

건양대 군사학과는 앞으로도 '건군 재도약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학생 중심의 실천형 군사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미래 군 간부 양성의 모범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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